- 잡담
- 2008/11/14 12:06
한양문고에서 풀리는 양이 몇부인지 모르는 상황,
동대문운동장에 도착했을 무렵 파견요원 휘밥의 정보
"사람이 갑자기 몰려들고 있어!"
그 정보를 듣고 당황해서 홍대역 도착하자마자 전신전력으로 냅다 달렸죠.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람 수를 세어보니 제 앞으로 20명.
즉 저는 21번째.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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