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 2009/08/02 12:29
오늘 아침 X같은 점호때문에 아침에 삽질좀 했다가, 결국 정신을 수습하고 사지방으로 ㄱㄱ.
사지방에서 메신저로 동생을 갈구다가놀려주다가 머리가 좀 아파서 한....10시쯤에 다시 생활관으로 리턴.
잠을 자려고 침구류를 깔고
아 이제 자야지하고 드러누웠는데
이 익숙한 느낌은
가위.....
눈은 깜빡여지...
나 군대와서도 가위눌린다....
전에 불침번 서고 잘때 가위 눌렸던 때는 말이지
딱 두시간 서고 들어가서 자려고 했는데
누가 슥 들어와서 날 깨우는거야.
얼굴을 봤는데 어두워서 알리가 있나.
근데 딱 몸이 전혀 안 움직여서 끙끙거리는데
이 들어온 사람이 나를 억지로 끌어내려고 하는거.
바...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