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한 공부보다
군대와서 하고 있는 공부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군대오기 전까지 2년여간의 시간이 정말로 잉여로웠다는 소리가 되는데.....
에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되지 뭐.....
한때는 웹 프로그래밍하면서 그냥 주 특기를 이쪽 트리로 바꿀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꿈과 타협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아직은 꼭 하고 싶은게 가슴에 남아있으니까,
그걸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할 때라고 생각이 자꾸 들더라.
철이 들었나?
그런것 보다도
아무래도 시간이 흘러가는걸 느끼고 있다보면
결국 정말로 노력해야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
2009년도 두어달 뒤면 끝을 바라볼테고
그렇게되면 25살이 되겠지.
일년을 더 참으면 2010에 전역하겠지만
전역(2010.12.30)하고 내일 모레면 또 나이를 먹고 26이 된다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박혀있다보니
미래에 대한 강박관념같은게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400일하고도 27일이 더 남은게 군생활인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야겠다.
군대와서 하고 있는 공부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군대오기 전까지 2년여간의 시간이 정말로 잉여로웠다는 소리가 되는데.....
에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되지 뭐.....
한때는 웹 프로그래밍하면서 그냥 주 특기를 이쪽 트리로 바꿀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꿈과 타협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아직은 꼭 하고 싶은게 가슴에 남아있으니까,
그걸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할 때라고 생각이 자꾸 들더라.
철이 들었나?
그런것 보다도
아무래도 시간이 흘러가는걸 느끼고 있다보면
결국 정말로 노력해야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
2009년도 두어달 뒤면 끝을 바라볼테고
그렇게되면 25살이 되겠지.
일년을 더 참으면 2010에 전역하겠지만
전역(2010.12.30)하고 내일 모레면 또 나이를 먹고 26이 된다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박혀있다보니
미래에 대한 강박관념같은게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400일하고도 27일이 더 남은게 군생활인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야겠다.
태그 : 뻘소리





덧글
2009/10/29 18: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로토 2009/10/30 17:41 #
나이를 먹어간다는걸 체감하는 나이으악 기절
클라비에 2009/10/29 18:40 # 답글
좋겠다...
로토 2009/10/30 17:41 #
뭐가!?
포킬 2009/10/29 19:24 # 답글
아니야. 군인이 적성에 맞는다는 소리야[...]
로토 2009/10/30 17:42 #
솔직히 생활하는건 적응해서 별로 상관없는데1. 같혀있다는 느낌
2. 하려던 거하고 비슷한 분류이긴한데 결국은 내가 하려던 분야는 아님
그래서 끝까지 하긴 좀 그르타.
김사츄 2009/10/29 19:31 # 답글
잡생각 말고 공부나 하라!
로토 2009/10/30 17:42 #
앗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