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는 가슴이 시킨다 Dungeon & Fighter

머리는 분명히

"지르지마, 지르면 깨질거야." 라고 하고 있는데,



다른 한편에선

"어짜피 이번에 들어가면 한달 반정도 못나오잖아. 그냥 질러"

라고 가슴이 부추기고 있다.




보통 이럴때는 머리의 말을 듣는게 현명하지.

후회도 덜 할 확률이 높고...



근데 오늘따라 유난히 가슴이 하는 말을 듣고 싶더라고.




12섬도의 마지막 사진





그렇게 12섬도는 가버렸어.

이제 난 다른 무기를 끼고 사냥해야겠지...



뭐, 어짜피 주요 댐딜로 쓰는 툼스톤이랑 블라슈가 고정댐이니까 크게 치명적이진 않을꺼야.
























강화 장면을 녹화해보았지....























반갑다 13섬도야










나는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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