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게 잡담

대학졸업하고 한 공부보다

군대와서 하고 있는 공부가 더 많은지 모르겠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군대오기 전까지 2년여간의 시간이 정말로 잉여로웠다는 소리가 되는데.....




에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되지 뭐.....







한때는 웹 프로그래밍하면서 그냥 주 특기를 이쪽 트리로 바꿀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꿈과 타협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아직은 꼭 하고 싶은게 가슴에 남아있으니까,

그걸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할 때라고 생각이 자꾸 들더라.




철이 들었나?




그런것 보다도



아무래도 시간이 흘러가는걸 느끼고 있다보면

결국 정말로 노력해야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



2009년도 두어달 뒤면 끝을 바라볼테고

그렇게되면 25살이 되겠지.

일년을 더 참으면 2010에 전역하겠지만

전역(2010.12.30)하고 내일 모레면 또 나이를 먹고 26이 된다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박혀있다보니

미래에 대한 강박관념같은게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400일하고도 27일이 더 남은게 군생활인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야겠다.




던파 근황 Dungeon & Fighter



오늘 이계에서 줏은거.
킹가면 더 좋은게 나오지만 일단 항마 메꾸기 위해 제작...







신발빼고 올 2차크로니클인데
상의, 하의, 벨트, 칼이 사야관련이고
나머지는 그냥 잡옵.
일단 항마가 247이니 킹도 갈 수 있을듯.







재밀해버린 13섬도.
팔고 디아볼리카+고기셋 사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근데 경매장에 한번 올렸을 뿐인데
뭔 사기꾼들이 자꾸 귓을 하는지...
(매니아거래 사절!!!)








최근 다시 기동하기 시작한 검성.
장비야 뭐 세피아 볼텍스 세트에 노강 오트클레르.
원래는 성검 계속 쓰려고 했는데
명속강화가 부담되서....

아무래도 던파 시작하면서 최초로 만든 캐릭이다보니
애증(?)비슷한게 있는 듯.
...하필 그게 웨펀이었던게 문제지만.

그래도 얼킹이나 외곽킹은 그럭저럭 돌더이다.
현재 1차 크로니클 퀘스트 로시마석퀘까지 한 50%까지 해놓은 상태.








로그.
스킬트리를 조금 잘못 찍었는데,
사이드스탭1C와 섀도우컷5C가 바로 그것.
둘 다 자주 쓸걸 염두해두고 찍었건만
거의 안 쓰고 있음....
사이드스탭이야 간간히 쓰긴 한다만
어쨌든 레테를 노리고 PC방 자판기를 돌리지만
고블린 코스츔이나 쏟아지고 있는 실정
으악










결론 : 13섬도 팝니다 제발 좀 사가세요 단 매니아 사절 올 골드만!!!
어휴.....





근데 난 오늘(새벽이니까) 귀영하잖아?

아마 못팔거야.......

망할 국기검 Study

이번에 2차 국기검이 있었다...

산업기사랑 기능사들 응시가 가능했는데, 기사가 가능하다는 동기의 잘못된 정보때문에 정보처리기사 썼다가 개쳐발릴뻔하고 산업기사 리스트를 살펴보던 중 전자계산기 산업기사가 눈에 띔.

정보처리 산업기사야 있으니까 딸만한건 역시 이건데...싶어서 일단 필기 접수.


인트라넷에 기출문제가 나온 사이트가 있어서 뽑아다가 시험보기 삼일전부터 벼락치기를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프로그래밍 일반이나 정보통신같은건 쉬웠지만 논리회로나 전자계산기구조같은 건 배운지 너무 오래되서 아리까리....




어쨌든 필기는 붙었다. 턱걸이도 아니게.




그리고 담달 실기 있는데...

실기시험이라서 그런지 각 부대에서 사전교육이라고 해서 며칠 실기교육을 해주는 게 있는데

이걸 하면 타부대 가서 며칠 교육을 받는 거.



근데



팀장님잌ㅋㅋㅋㅋㅋㅋㅋ가지말랰ㅋㅋㅋㅋㅋㅋ



아...이거 실기 납땜질하고 회로도 짜야한다는데.....

필답형은 문제좀 풀면 되겠지만...땜질이야 어릴 때 많이 해봤으니 문제는 없지만...


회로 짜는건......조트망트



안 보기엔 필기 붙은게 아깝고 실기를 보기엔 남은 시간이 묘하고




아오 망할

위젯을 추가 군대이야기

원래는 자바스크립트 써서 직접 만드려고 했는데

그냥 독립적인 태그는 안되는 것 같아서...


그냥 위젯 소스 퍼다 쓰는건 되는 모양이길래 갖다 써서 적용 시켰음.



그래서 우측 메뉴 맨 아래에 붙어 있는데...










덧없고도 영원(할듯)한 군생활


440이래 440


으---악

우연히 daishi dance의 음악을 들었다 음악 이야기

우연찮게 daishi dance의 moon rise...moon set 이라는 음악을 들었습니다.

한 두어번 듣던 저는


아니이런노래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안 듣고 있었단말인가오쇼킹 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네이버에 이 곡이 어느 앨범에 속했는지를 검색.

그 후엔 yes24 사이트에 로그인....





자자 구매다 구매다 자자 구매 구매




그러나 역시 구매를 가로 막는 장벽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결제 수단!!!




무통장 입금하면 하긴 되는데.......





귀찮잖아





거기에 앨범 하나만 사니깐 배송비까지.






그냥 휴가 나가서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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